uHealthcare2008 in Busan
uHealthcare 2008 을 다녀와서.

부산에서 하는 학회를 다녀왔습니다.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여러곳에서 참여를 했고, 또한 그 만큼 질적으로 의료정보 부문 에서는 우수했다고 생각이 됩니다.(개인적으로, 공학적인 면에서)

역시 센서와 측정장비에 대한 개발 부분이 가장 많이 논문으로 제출된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포터블, 웨어러블을 이용한 유비쿼터스 헬스케어 장비들이 많이 논문으로 나왔고, 그에 대한 실험 결과 역시 보고 되었습니다.

이동성의 개념과 반대로 홈 헬스케어의 환경에서는 고정된 여러 집안의 침대, 의자등을 이용한 생체신호의 측정이 많은 토픽을 이루면서 논문으로 나왔습니다. 그 외에도 많은 노력들이 논문으로 출시되었으며, 조금이나마 학계의 트랜드에 대해서 파악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던것 같습니다.

처음 발표하는 저로서는 많이 당황스러운 기억이었던 것 같습니다. 영어로의 발표가 쉽지는 않았지만, 그래두 화면과 종이를 잘 활용해서 했던것 같아요. 말하는 빠르기 나 발음은 평소의 언어 습관에 배여서 그런지. 쉽지는 않았지만, 미리미리 대비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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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학회 관련 사진과 ppt 및 발표자료는 차차 올리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