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그런 꿈을 꾼적이 있다. 특히, 홍대에 있는 제너럴 닥터에 갔을때 그 공간(Space)이
주는 소리를 들었을때, 이런 공간에서 뭔가를 만들어 내고 싶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S자 책상에서 각각 앉아서 개발하고 싶은것을
개발해서 수익을 내는 작은 회사라기 보다는 하나의 팀을 꾸리고
싶었던것 같다.
그 안에 부엌도 있고, 그 안에 침실도 있고, 등등
그냥, 가끔 그런 생각이 든다.
지금이라도 할수 있을까.. 라는.
# 가끔 그런 꿈을 꾼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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