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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vMomo] Monthly App Project.

2011-01-25
devMomo에서 이번 년도 2011년에 야심차게 기획한 Monthly App Project에 대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Monthly App Project의 기원은 전혀 다른 영역에서 다가왔습니다. 그것은 바로.. 월간 윤종신입니다. 그는 음악을 월간으로 발매합니다. 솔직히 좀 충격이었습니다. 어떻게 매월 하나의곡을 완성 시킬수가 있을까. 조금 글이 샐것 같은데, 나는 소프트웨어는 예술이라고 생각합니다. 공학, 싸이언스, 산출물 일정 따위로 끼워맞춰진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Software Engineering)으로 대두 되어지는것이 아니라, 소트프웨어 디자인(Software Design) 이라는 개념으로 접근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본인 역시 소프트웨어 디자이너(Software Designer) 라고 생각합니다. 어쨋든, 월간 윤종신을 보면서 아이폰 App을 월간으로 발매하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만들어 진 것이 devMomo의 Monthly App Project 다. 따라쟁이라고, 배낀거라고, 표절이라고 말하지만, 월간으로 무엇을 한다는 것은 하나의 의지입니다. 윤종신도 윤종신만의 원칙이 있듯이, 나도 나만의 Monthly App Project를 진행하는데는 몇가지 원칙을 정해봤습니다.   반드시 기간은 지킨다. : 월간 잡지가 매월 말에 출간되는것 처럼. 이건 반드시 지켜야 하는 약속이자 원칙이다. 소프트웨어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시간이다. 시간 제한을 두는 이유는 사실 일을 하면서 진행할때 스스로에게 채찍질을 위함이다. 또한 Monthly App 인데 시간을 엄수하는건 당연하다고 생각한다. 매월 기술적 발전을 반드시 가져온다. : 이 부분도 중요한것 같다. 매월 다른 형식의 프로젝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예를들어 1월은 트위터 앱을 개발하면서 트위터 API와 기본적인 아이폰 개발에 대해서 공부했다면, 2월은 카메라와 문자 인식 관련된 것을 하는 등 전월과 겹치지 않게 진행할 예정이다. 프로젝트가 끝나면 반드시, 대부분의 내용을 공개한다. : 사실 [프로그래머의 사회적 기여](http://ash84.tistory.com/637 "[http://ash84.tistory.com/637]로 이동합니다.")에 대해서 몇번 언급한 적이 있는데, 그것의 일환이다. 어차피 다른 프로그래머가 보겠지만, 아이폰 스터디 갔다가 느낀것은 프로그래머만 아이폰 개발 스터디를 하는 것이 아닌것에 놀랐다. 그 분들이 처음 진입하는데 있어서 조금 도움이 되고자. 소스코드의 중요부분은 포스팅 할 예정이다. 단, 컨텐츠에 대한 것은 공개하지 않는다. 2011년 대 기획이다. 솔직히 여러가지 준비를 할 시점인데, devMomo 라는 팀아닌 팀을 꾸미고, Monthly App Project를 진행하면서 좋은 사람들을 많이 만나고 있습니다. 약간 버겁기도 합니다만. 같이 한달 정도 개발을 하는 모임이 있는데, 그것 덕분에 더 시간에 맞춰서 좋은 앱이 나올수 있을것 같습니다. 같이 하실 분은 언제나 sh84ahn@me.com 으로 메일 주시구요.^^    

#devMomo  #Monthly App Projec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