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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2-20
nexters 컨퍼런스 - 개발자커리어 : 두려움이 이끄는대로
Nexters Conference에서 발표를 했다. 뭔가 커리어에 대해서 애기한다는게 여전히 어색하긴 한데, 그래도 조금이나마 나와 같이 꼬인 경력, 혹은 물경력이라고 자조하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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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7
한국대학생IT경영학회 발표
한국대학생 IT경영학회에서 요청이 와서 개발자에 대해서 소개해주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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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31
2018 회고
## 2018 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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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5
면접자가 하면 절대 안되는 말
면접자로도 참여하기도 하고 면접관으로도 참여하는 짬이 되었다.(애매한) 그런데 면접관으로 참여하면서 느낀 것중 하나는 면접자 스스로 절대 하면 안되는 말이 있다. 그건 바로 **스스로 연봉을 낮추는 것이다.** 스스로 연봉을 낮춰지는 어떤 행위나 말을 하는게 아니라, 실제로 연봉을 낮게 받아도 된다고 말하는 경우들을 많이 봐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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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08
차별과 마주하다.
최근에 면접에 참가하고 개발자를 뽑으면서 겪었던 일은 조금 화가 났던 일이다. 자꾸만 생각나는 일이어서, 이렇게 글을 쓰게 되는데. 나는 이 업계에는 그래도 다른 업계에 비해서 나이와 성별에 대한 제약이 차별이 덜하고 생각해 왔었다. 그리고 그런 곳에서 일을 한다는 것에 자부심을 느끼고 일을 하고 있었다. 그렇지만, 왜 성별이 다른 개발자를 뽑았냐고 물어보는 사람에서 부터, 예쁘냐고 물어보는 사람까지. 예전 같았으면 그냥 넘어갔을 이야기지만, 나도 모르게 거북함을 느꼈다. 개발자를 뽑았을 때 내가 들었던 이야기의 대부분은 잘 적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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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14
No Show 면접
**말 그대로 노쇼(No Show)다.** 면접자가 나타나지 않았다. 연락도 되지 않았다. 한 자릿수의 서류 통과자 중에 2명이 불참했다. (불참을 선언한게 아니다.) 한명은 전화를 받지 않았고, 다른 한명은 면접일자/시간을 변경해 줬음에도 불구하고 아무 말도 없이 오지 않았다. **오지 않는건 자유다.** 그렇지만 못 간다는 애기를 전달해 주는게 예의가 아닐까? 왜 오지 않는지 묻지도 않는데 기다리는 사람도 생각해 주는게 맞는거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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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21
PROGRESSIVE WEB APP ROADSHOW 2017 KOREA
커리어가 웹의 백엔드와 프론트 언저리에 걸쳐져 있는데 확실히 프론트엔드 개발쪽은 변화가 굉장히 빠르게 일어나고 있다는 것을 느낀다. AMP, PWA 에 대해서 도데체 뭔지 그리고 지금 결제 관련 일을 하고 있기 때문에 WebPaymentAPI 에 대해서 좀 더 알고자 참가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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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4-16
MS Community Open Camp 2016
오키나와 여름휴가를 마치고 이전에 신청해봤던 MS Community Open Camp 2016에 참가하게 되었다. 광화문이라는(언제 이사를 간 거야, MS) 먼 곳을 가기 위해서 많이 고민했지만, 가기를 잘했다는 생각이 든 세미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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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4-24
[책] 바지벗고 일하면 안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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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9-25
iOS7 이후, 팀쿡, 아이브 인터뷰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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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2-25
20대의 끝자락에서, 커리어 트리를 작성하다.
[channy 님의 나만의 경력지도 만들기](http://channy.creation.net/blog/889/)라는 글을 보고, 경력지도 템플릿을 다운 받아서 작성해 보았다. 매년 자신의 이력서를 갱신해봐야 한다는 말을 만드는 내내 실감할 수 있었다. 아직 그렇게 경력이 많진 않지만, channy 님의 경력을 보면서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노력도 많이해야겠다는 생각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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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9-04
첫 직장에 대한 소감.
이런 글을 누구나 볼 수 있는 블로그에 쓴다는 것이 앞으로의 나의 커리어에 영향을 미칠수도 있다는 점을 나는 잘 알고 있다. 또한 결코 누군가를 비판 및 비난 하고자 쓰는 글이 아님을 미리 알린다. 하지만 내가 나이가 들고 다른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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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30
[2011 제주도 여행] 여행의 시작은 이렇다.
제주도 여행을 생각을 전혀 하고 있지않다가, 1차 면접이 합격이 되고, 2차 면접도 분위기가 좋음을 느껴서 처우협의가 끝나면 여행을 가자는 생각을 가지고는 있었다. 다음 직장 출근 전까지 무슨일을 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을 하다가 여러가지가 있었지만, 문득 예전에 생각해 두었던 제주도 자전거 여행이 생각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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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08
그게 그렇게 중요한건지..
점수 맞춰서 갔던 대학의 전공이라는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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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22
...
[](http://www.flickr.com/photos/92163630@N00/3927981543 "It's no Jo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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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28
취업과 시대정신
미티(출처 - 다음만화)면접 본후, 2주가 지났고 출근하라는 메일을 받게 되었다. 뛸듯이 끼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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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06
곧 졸업.
[](http://www.flickr.com/photos/15923063@N00/143186839 "Graduation Cake Gu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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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24
자취 생활 2일쨰.
[](http://www.flickr.com/photos/62223880@N00/214317898 "Grundvik main h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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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26
의공학에 대한 나의 답변,
전 이번에 의공학부를 졸업하는 학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