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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xters 컨퍼런스 - 개발자커리어 : 두려움이 이끄는대로
Nexters Conference에서 발표를 했다. 뭔가 커리어에 대해서 애기한다는게 여전히 어색하긴 한데, 그래도 조금이나마 나와 같이 꼬인 경력, 혹은 물경력이라고 자조하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고 싶었다.
한국대학생IT경영학회 발표
한국대학생 IT경영학회에서 요청이 와서 개발자에 대해서 소개해주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2018 회고
## 2018 회고
면접자가 하면 절대 안되는 말
면접자로도 참여하기도 하고 면접관으로도 참여하는 짬이 되었다.(애매한) 그런데 면접관으로 참여하면서 느낀 것중 하나는 면접자 스스로 절대 하면 안되는 말이 있다. 그건 바로 **스스로 연봉을 낮추는 것이다.** 스스로 연봉을 낮춰지는 어떤 행위나 말을 하는게 아니라, 실제로 연봉을 낮게 받아도 된다고 말하는 경우들을 많이 봐왔다.
차별과 마주하다.
최근에 면접에 참가하고 개발자를 뽑으면서 겪었던 일은 조금 화가 났던 일이다. 자꾸만 생각나는 일이어서, 이렇게 글을 쓰게 되는데. 나는 이 업계에는 그래도 다른 업계에 비해서 나이와 성별에 대한 제약이 차별이 덜하고 생각해 왔었다. 그리고 그런 곳에서 일을 한다는 것에 자부심을 느끼고 일을 하고 있었다. 그렇지만, 왜 성별이 다른 개발자를 뽑았냐고 물어보는 사람에서 부터, 예쁘냐고 물어보는 사람까지. 예전 같았으면 그냥 넘어갔을 이야기지만, 나도 모르게 거북함을 느꼈다. 개발자를 뽑았을 때 내가 들었던 이야기의 대부분은 잘 적응
No Show 면접
**말 그대로 노쇼(No Show)다.** 면접자가 나타나지 않았다. 연락도 되지 않았다. 한 자릿수의 서류 통과자 중에 2명이 불참했다. (불참을 선언한게 아니다.) 한명은 전화를 받지 않았고, 다른 한명은 면접일자/시간을 변경해 줬음에도 불구하고 아무 말도 없이 오지 않았다. **오지 않는건 자유다.** 그렇지만 못 간다는 애기를 전달해 주는게 예의가 아닐까? 왜 오지 않는지 묻지도 않는데 기다리는 사람도 생각해 주는게 맞는거 아닐까?
PROGRESSIVE WEB APP ROADSHOW 2017 KOREA
커리어가 웹의 백엔드와 프론트 언저리에 걸쳐져 있는데 확실히 프론트엔드 개발쪽은 변화가 굉장히 빠르게 일어나고 있다는 것을 느낀다. AMP, PWA 에 대해서 도데체 뭔지 그리고 지금 결제 관련 일을 하고 있기 때문에 WebPaymentAPI 에 대해서 좀 더 알고자 참가하게 되었다.
MS Community Open Camp 2016
오키나와 여름휴가를 마치고 이전에 신청해봤던 MS Community Open Camp 2016에 참가하게 되었다. 광화문이라는(언제 이사를 간 거야, MS) 먼 곳을 가기 위해서 많이 고민했지만, 가기를 잘했다는 생각이 든 세미나였다.
[책] 바지벗고 일하면 안되나요?
![](https://images-blogger-opensocial.googleusercontent.com/gadgets/proxy?url=http%3A%2F%2F4.bp.blogspot.com%2F-XW_VcWfcbi4%2FVDS9yIQpO2I%2FAAAAAAAABVM%2FLKCxfTy4Aos%2Fs1600%2Fbook_02.png&container=blogger&gadget=a&rewriteMime=image%2F*)
iOS7 이후, 팀쿡, 아이브 인터뷰 내용.
![](http://ash84.net/wp-content/uploads/1/cfile24.uf.225B864C5243734C1E25E8.png)
20대의 끝자락에서, 커리어 트리를 작성하다.
[channy 님의 나만의 경력지도 만들기](http://channy.creation.net/blog/889/)라는 글을 보고, 경력지도 템플릿을 다운 받아서 작성해 보았다. 매년 자신의 이력서를 갱신해봐야 한다는 말을 만드는 내내 실감할 수 있었다. 아직 그렇게 경력이 많진 않지만, channy 님의 경력을 보면서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노력도 많이해야겠다는 생각도 들었다.
첫 직장에 대한 소감.
이런 글을 누구나 볼 수 있는 블로그에 쓴다는 것이 앞으로의 나의 커리어에 영향을 미칠수도 있다는 점을 나는 잘 알고 있다. 또한 결코 누군가를 비판 및 비난 하고자 쓰는 글이 아님을 미리 알린다. 하지만 내가 나이가 들고 다른 위
[2011 제주도 여행] 여행의 시작은 이렇다.
제주도 여행을 생각을 전혀 하고 있지않다가, 1차 면접이 합격이 되고, 2차 면접도 분위기가 좋음을 느껴서 처우협의가 끝나면 여행을 가자는 생각을 가지고는 있었다. 다음 직장 출근 전까지 무슨일을 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을 하다가 여러가지가 있었지만, 문득 예전에 생각해 두었던 제주도 자전거 여행이 생각났다.
그게 그렇게 중요한건지..
점수 맞춰서 갔던 대학의 전공이라는 것이
...
[![It's no Joke](http://farm3.static.flickr.com/2424/3927981543_8cc7110be5.jpg)](http://www.flickr.com/photos/92163630@N00/3927981543 "It's no Joke")
취업과 시대정신
![](http://ash84.net/wp-content/uploads/1/cfile5.uf.204A480B4A1E4642747583.PNG)미티(출처 - 다음만화)면접 본후, 2주가 지났고 출근하라는 메일을 받게 되었다. 뛸듯이 끼뻤다.
곧 졸업.
[![Graduation Cake Guy](http://farm1.static.flickr.com/47/143186839_5c9fad13cd.jpg)](http://www.flickr.com/photos/15923063@N00/143186839 "Graduation Cake Guy")
자취 생활 2일쨰.
[![Grundvik main house](http://farm1.static.flickr.com/57/214317898_596c96ecb6.jpg)](http://www.flickr.com/photos/62223880@N00/214317898 "Grundvik main house")
의공학에 대한 나의 답변,
전 이번에 의공학부를 졸업하는 학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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