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h84.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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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랑메종도쿄로 보는 스타트업
그랑메종도쿄를 넷플릭스에서 최근에 시청을 했다. 개인적으로 기무라 타쿠야의 드라마를 좋아했었는데, 간만에 보게 되어서 재밌었다. 뻔한 클리셰들이 있긴 했지만 요즘은 그런것들을 느끼기가 쉽지 않아서 더 새롭게 느껴졌던것 같다. 요리라는것 자체에 관심이 있기도 하지만, 그랑메종도쿄를 보면서 새롭게 드는 생각은 스타트업의 여러부분과 비슷한 부분이 있어서 더 공감이 갔던것 같다. 이 드라마는 미슐랭 3스타를 받기 위해서 그랑메종도쿄라는 프렌치 레스토랑을 도쿄에 만드는 과정, 그리고 미슐랭 3스타를 받기 위해서 성장하는 과정들을 그리고 있다
명확한 디렉션
일을 맡기고 위임하게 되었을때 혹은 일을 전달하게 되었을 때 내가 원하는 방향과 다르게 나오거나 결과가 다르게 진행되는 경우들이
스타트업과 완결성
완결성
MVP의 늪
두번째 스타트업을 다니면서 그리고 초창기부터 시리즈C까지 경험하면서 제품을 만드는 과정에서 느낀 부분이 있다. 아직까지 답을 찾지는 못한 부분이지만 개인적으로 안타까움에 글을 써 내려가본다.
조금 더 나은 힘듦
트위터에 썼던 스레드 3개짜리 글인데 좀 더 길게 내 생각을 정리해본다. 이제 스타트업을 한지 3년차가 되다보니 회사가 성장하고
회사란 무엇인가?
회사란 무엇인가? 에 대한 생각들 정리
시간이 아니라 수준에 맞추기
스타트업에 있다보면 이런 이야기들을 많이 한다. 52시간을 넘어서 근무를 해야한다. 성장을 위해서 야근을 해야한다. 주 80시간,
[동영상] - 양쯔 강의 악어 마윈의 성공 스토리
알리바바의 창업자 마윈에 대한 다큐멘터리이다. 갑자기 등장한게 아니라 10년전부터 있었다는게 놀랍고, 그의 자신감이 놀라울 따름이다. 1시간정도 투자해서 볼만한 동영상.
소통의 개발자 세미나, DevOn2012 후기1 - 개발자 창업과 아이디어
올해는 개발자 컨퍼런스 풍년이다. 필자 역시 다 참가를 하고 있다. 10/31일 열릴 KTH 의 H3 컨퍼런스 역시 신청이 된 것 같은데 갈수 있을지는 의문이다. 뭐 거두절미하고, DevOn2012 후기 시작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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