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쇼
-
2017-07-14No Show 면접**말 그대로 노쇼(No Show)다.** 면접자가 나타나지 않았다. 연락도 되지 않았다. 한 자릿수의 서류 통과자 중에 2명이 불참했다. (불참을 선언한게 아니다.) 한명은 전화를 받지 않았고, 다른 한명은 면접일자/시간을 변경해 줬음에도 불구하고 아무 말도 없이 오지 않았다. **오지 않는건 자유다.** 그렇지만 못 간다는 애기를 전달해 주는게 예의가 아닐까? 왜 오지 않는지 묻지도 않는데 기다리는 사람도 생각해 주는게 맞는거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