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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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9-15이슈관리 시스템에 대한 고찰벤처회사에서 일하다가, 솔루션을 파는 현재의 회사로 이직한지도 1년. 가장 신기했던 건 복지포인트도, 산행도 아닌 이슈관리시스템(Issue Tracking System)이었다. 올해 스터디그룹에서 보았던 코드 크래프트(Code Craft)라는 책에서도 이슈관리 시스템은 버그를 추적하고 좀 더 나은 다음 버전의 소프트웨어를 만드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나와 있다. 참고로, 필자가 사용하는 이슈관리 시스템은 Atlassian 사의 JIRA를 사용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