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unch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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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4런칭 이후의 일들요 몇년간 큰 조직과 작은 조직에서 번갈아 가면서 서비스를 런칭을 해보면서 드는 생각이 있다. 런칭 이전에는 설계와 코드에 많은 공을 들이지만, 이후에는 그것 보다는 좀 더 프로세스 및 자동화에 신경을 많이 쓰게 되는 것 같다.(설계와 코드는 항상 중요하다.) 오픈하고 땡이라는 개념은 개발-운영이 분리된 조직에서나 가능한 것 같고. **개발하면서 운영도 해야하는 작은 조직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개발생산성과 품질을 운영을 하면서 유지 하는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