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yconkr
6개의 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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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09
PyconKR 2024
가야할까 말아야할까를 고민하다가 신청을 했다. 왜냐하면 개인적으로 백엔드 개발 작업을 예전에 비해서 많이 하고 있지 않고, 회사에서도 주 언어를 python/django에서 kotlin/spring으로 옮기는 작업을 하면서 파이썬에 대한 접촉이 조금 덜 해졌다. 하지만 이번에 참석하고 든 생각든 코엑스든, 수원이든 설령 나중에 더 멀리 부산이나 제주도에서 열리더라도 이제는 파이콘을 나는 계속 갈 것 같다. 조금 더 내 스스로 가벼워진 것 같다. 처음의 파이콘은 내 밥벌이 도구로써 더 잘 알기 위해서 최신의 트렌드와 베스트 프렉티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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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03
PyconKR 2023 파이콘 후기
## 후원사로의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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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29
PyconKR 2018 후기 2일차
# 2일차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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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21
PyconKR 2018 후기 1일차
몇년째인지 모르겠지만 참여하고 있다. 나이가 들어서 그런지 점점 같이 갔던 분들이 보이지 않거나 하는것 같은데 이 역시 개발자의 숙명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나는 아내가 파이콘 가는것을 1년에 한번이기때문에 뭐라고 하지 않지만, 주말2일 평일1일을 세미나에 쓴다는 건은 솔직히 쉽지 않다. 아쉽게도 올해는 라이트닝 토크는 함께하지 못했다. 내년에는 아이가 둘이라서 한 아이를 아이돌봄에 맡기고 봐야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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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29
PYCONKR2017 을 다녀와서.
[파이콘2017](https://www.pycon.kr/2017/) 에 다녀왔다. [작년의 pyconApac 의 화려함을 뒤로하고](https://ash84.net/2016/08/24/pyconapac-2016/) 올해는 표제부터 Back to the Basic 이었다. 언제나 파이콘의 티켓 예약은 전쟁터였다. 나 빠른 점심을 먹고 들어와서 예약을 했고, 몇분후 예약을 못한 사람들이 속출하기 시작했다. 발표자 모집이 시작이 되었고, 발표를 하고 싶은 마음도 있었지만 올해는 한발자국 멀리서 지켜보게 되었다. 2-3주 정도 남았을 무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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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9-05
2014 제1회 파이콘 코리아(pyconkr)를 다녀와서.
신청할때는 갈지말지 일말의 여지가 없었지만, 문제는 그주에 여러가지 행사 예를들면 영종도에가서 드림카를 타본다는 등의 행사등이 있었지만 내가 선택한건 pyconkr 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