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yconkr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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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21PyconKR 2018 후기 1일차몇년째인지 모르겠지만 참여하고 있다. 나이가 들어서 그런지 점점 같이 갔던 분들이 보이지 않거나 하는것 같은데 이 역시 개발자의 숙명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나는 아내가 파이콘 가는것을 1년에 한번이기때문에 뭐라고 하지 않지만, 주말2일 평일1일을 세미나에 쓴다는 건은 솔직히 쉽지 않다. 아쉽게도 올해는 라이트닝 토크는 함께하지 못했다. 내년에는 아이가 둘이라서 한 아이를 아이돌봄에 맡기고 봐야할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