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7개의 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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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8-20
제주도 다음(Daum) 스페이스 닷원을 다녀오다.
[지난해 다음(DAUM)GMC 에 놀러갔을 때,](http://ash84.tistory.com/741) 새로 사옥을 짓고 있다는 소식을 전해 들었는데 1년만에 스페이스 닷원 사옥을 보러가게 될줄은 몰랐다. 아무튼, 어무이, 동생과 제주도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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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9-13
[제주도 여행기] 2일차 - 다음(Daum)을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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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9-11
[2011 제주도 여행] 1일차 - 오설록과 닐모링동동 까페를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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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30
[2011 제주도 여행] 반가운 만남과 술 한잔.
조금 늦은 출발로 인해서 조금 늦게 도착한 제주도. 한 8시 반조금 넘어서 도착한 것 같다. 하루 렌트했던 차를 찾으러 주차장으로 갔다. 2년전 동생과의 이별 여행을 위해서 가족과 함께 왔던 공식적으로 마지막 가족여행이었던 제주도에는 차를 찾으러 제주도를 갔지만말이다. 딱히 제주도의 밤은 다르지 않았던것 같다. 다만 하나 신기한건.. 생각보다 제주도의 야경이 별루 없었다는 것이다. 서울 정도는 아니더라두 8시 반 정도이면 굉장히 많은 도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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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30
[2011 제주도 여행] 1일차 - 엉또는 우릴 허락하지 않았다.
‘오설록’을 향해 고고하는 중에 1박 2일에서 봤던 ‘엉또폭포’ 생각이 났다. 비가 오면 폭포가 된다는 ‘엉또’ 이름만큼이나 참 까칠한 폭포라는 생각이 들었다. 마침 차를 탔는데 비가 좀 내려서 한번 가보자고 해서 가게 되었다. 입구는 약간 관광지 스럽지 않게 생겼다. 역시 1박 2일의 효과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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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30
[2011 제주도 여행] 1일차 - 만장굴과 황금륭버거
가는 날이 장날이라는 말이 있다. 설마설마 했던 일이 일어났다. 어제의 음주로 인해서 곤히 자긴했지만, 늦지 않게 일어났다. 오늘은 대영이 형과 함께 렌트한 차를 가지고 여행을 다니기로 했는데, 헉.. 비가온다. 나의 관심은 날씨 보다는 사실 ‘황금륭 버거’ 라는 것에 쏠려 있었다. 예전에 티비에서 본 정준하가 일본에서 먹었던 대왕만두 같은 느낌이어서 도전해 볼까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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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30
[2011 제주도 여행] 여행의 시작은 이렇다.
제주도 여행을 생각을 전혀 하고 있지않다가, 1차 면접이 합격이 되고, 2차 면접도 분위기가 좋음을 느껴서 처우협의가 끝나면 여행을 가자는 생각을 가지고는 있었다. 다음 직장 출근 전까지 무슨일을 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을 하다가 여러가지가 있었지만, 문득 예전에 생각해 두었던 제주도 자전거 여행이 생각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