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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와 함께 변한 삶
ChatGPT에서 Claude Code까지, AI와 함께 만드는 즐거움과 개발자로서 달라진 일상에 대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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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dy first를 읽고 난 생각과 감정들
나중에 다시 보기 위해서 책에 있는 문장들을 그대로 가져온 부분이 있기 때문에 읽고 있는 분, 혹은 읽을 예정인 분들은 보지 않으시길 추천합니다.
스타트업과 완결성
완결성
[책] 개발자로 살아남기
이 책을 다 처음부터 끝까지 다 읽지는 못했고, 읽었던 부분에서 기억에 남는 부분을 발췌해서 사견을 기록한다. 테크니컬 리드
nexters 컨퍼런스 - 개발자커리어 : 두려움이 이끄는대로
Nexters Conference에서 발표를 했다. 뭔가 커리어에 대해서 애기한다는게 여전히 어색하긴 한데, 그래도 조금이나마 나와 같이 꼬인 경력, 혹은 물경력이라고 자조하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고 싶었다.
한국대학생IT경영학회 발표
한국대학생 IT경영학회에서 요청이 와서 개발자에 대해서 소개해주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면접자가 하면 절대 안되는 말
면접자로도 참여하기도 하고 면접관으로도 참여하는 짬이 되었다.(애매한) 그런데 면접관으로 참여하면서 느낀 것중 하나는 면접자 스스로 절대 하면 안되는 말이 있다. 그건 바로 **스스로 연봉을 낮추는 것이다.** 스스로 연봉을 낮춰지는 어떤 행위나 말을 하는게 아니라, 실제로 연봉을 낮게 받아도 된다고 말하는 경우들을 많이 봐왔다.
차별과 마주하다.
최근에 면접에 참가하고 개발자를 뽑으면서 겪었던 일은 조금 화가 났던 일이다. 자꾸만 생각나는 일이어서, 이렇게 글을 쓰게 되는데. 나는 이 업계에는 그래도 다른 업계에 비해서 나이와 성별에 대한 제약이 차별이 덜하고 생각해 왔었다. 그리고 그런 곳에서 일을 한다는 것에 자부심을 느끼고 일을 하고 있었다. 그렇지만, 왜 성별이 다른 개발자를 뽑았냐고 물어보는 사람에서 부터, 예쁘냐고 물어보는 사람까지. 예전 같았으면 그냥 넘어갔을 이야기지만, 나도 모르게 거북함을 느꼈다. 개발자를 뽑았을 때 내가 들었던 이야기의 대부분은 잘 적응
퇴사자는 진실을 말하지 않는다.
나도 그랬고 다른 사람도 그랬다. 친한 사람들 앞에서는 퇴사의 이유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지만 진짜 퇴사 이유를 밝히지는 않는다. 더 좋은 오퍼가 있어서 간다는 식이다.(어떤 사람이 더 나쁜 오퍼가 가겠는가, 가봐야알뿐)
AWSKRUG 신년 콘퍼런스 - re:Invent 특집
올해 첫 세미나/컨퍼런스로 **[AWSKRUG 신년 콘퍼런스 - re:Invent 특집]** 을 선택했고, 다녀왔다. AWS 를 사실 회사에서나 개인 프로젝트를 할때에도 부담되는 부분이 있어서 사용하진 않고 있지만, 앞으로는(언젠가는) 더 AWS, AZURE 등을 도입하는 방향으로 갈 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신청하게 되었다.
MS Community Open Camp 2016
오키나와 여름휴가를 마치고 이전에 신청해봤던 MS Community Open Camp 2016에 참가하게 되었다. 광화문이라는(언제 이사를 간 거야, MS) 먼 곳을 가기 위해서 많이 고민했지만, 가기를 잘했다는 생각이 든 세미나였다.
FRENDS MeetUp에 다녀왔습니다. ^^
평소에 트위터로 개발자분들을 모니터링(?) 하는 편인데 좋은 글을 많이 올리시는 분들이 FRENDS Meetup 을 여신다고 하길래 오늘 가보게 되었습니다. 지난주 정도 부터 온오프믹스를 통해서 참여여부를 받았는데 특이한 점은 보증금 제도다. 10000원을 입금을 하고 메일을 보내면 등록이 되는데 다시 오면 돌려주는 제도. 결과적으로 봤을때 참가를 적극적으로 유도할 수 있는 방식이 아니였을까 싶다.
(폴그레이험) 같은 대상, 다른 패러다임 - 해커, 프로그래머, 개발자, 그리고 엔지니어
#주간개발기, 3월 첫째주
**exs4j**
#주간개발기, 2월 마지막주.
마치 주간보고 쓰는 느낌이긴 한데, 꼭 에버노트에 스크립한 내용, 내가 몰라서 찾아 보았던 내용들을 매주 금요일 간단하게 나마 정리해 보는 것도 나중에 좋을것 같아서. 언제 끝이 날지 모르겠지만.
Daum DevDay 2013 참가.
Daum DevDay2013에 참가 했었는데, 해당 내용과 링크입니다. 제가 속한 INDF팀에 대한 평가를 너무 잘 해주셨네요^^
스스로 조직하여 배우는 컴퓨터 과목
소통의 개발자 세미나, DevOn2012 후기1 - 개발자 창업과 아이디어
올해는 개발자 컨퍼런스 풍년이다. 필자 역시 다 참가를 하고 있다. 10/31일 열릴 KTH 의 H3 컨퍼런스 역시 신청이 된 것 같은데 갈수 있을지는 의문이다. 뭐 거두절미하고, DevOn2012 후기 시작하겠다.
2012 추석.. 나 이래도 돼?
추석에 무엇을 할까? 하는 생각은 별로 없었는데, 운영하고 있는 [네이버 블로그](http://blog.naver.com/ASH84_JIN)(개발 중심 내용이 아닌)에서 이벤트 처럼 추석에 할일 써보기 뭐 그런 이벤트가 있었던 것 같아서, 이번 추석에는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로써 무엇을 할지 한번 써보겠다. 공약이 아닌, 다짐임을 다시 한번 말씀 드린다.
현재 등록자수: 959명/1,000명, DevOn2012 등록 고고.
**다음 커뮤니케이션**이 주최하는 [DevOn](http://devon.daum.net/2012/#.UGVZNKSubgc) [2012](http://devon.daum.net/2012/#.UGVZNKSubgc) 를 등록하였습니다. NHN의 **[Deview2012](http://ash84.tistory.com/821)** 와 다르게 유료(10000원 기부)이긴 하지만, 그래두 점심을 주기 때문에 점심값 6000원(시세)이라고 하면 뭐 그리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다들 예약하셨나? 온다. DEVIEW2012
**대란이었다. **재작년엔 못갔고, 작년엔 연차에 밀렸다.(정대리를 동영상으로 봤다.)
나를 위로해 주는 잉여력.
**개발자에게 잉여력이란 무엇일까? **그리고 왜 필요한 것일까 하는 생각을 해 보았다. 최근에 필자는 새로운 회사에
앱 업데이트에 대한 단상.
몇개의 앱을 개발하지도 않고 이런 애기를 하는게 웃기긴 하지만, 주변의 다른 앱 개발자 들의 말을 들어보아도 앱 업데이트에 대한 깊은 생각이 필요하다는 공감대가 형성되곤 하는것 같다.
# 왜 나는 학교를 떠났는가?
곧 있으면 사회에 나온지 2년이 되간다. 즉, 3년차에 돌입한다는 애기다. 처음 회사에 왔던 마음은 3개월 후에는 다 사라지고, 6개월이 되면 흔적조차 없다는 말은 정확히 맞아 들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머니 김여사님께서 맨날 나에게 “넌 좀더 학교에 다녔어야 했다.” 라는 말을 할때 마다 솔직히 아주 가끔은 그러고 싶었다.
공간이 사람을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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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ows Phone 7] 윈도우 폰 7 개발 Getting Started
바야흐로, 원 컨텐츠 멀티 어플 시대(One Contents, Multi-App), 미친듯이 기획하라!!

프로그래머를 위한 까페는 없는걸까?
바야흐로 까페 전성시대다. 스타벅스에서 시작한 우리나라의 까페 문화는 이제는 골목골목마다 커피와 와플을 파는 까페로 가득 차 버렸다. 단순히 음료와 음식을 파는 까페는 이제는 무선인터넷을 지원해주고, 공부할수
[C#] Image들을 PDF로 저장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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